임마누엘 영재학교는 학생들이 여러 각도와 시각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미술과 공예 문학 프로그램들을 참여케 합니다. 예를 들어 개구리의 삶을 공부할때에는 각 학생이 가짜 인형 개구리를 만들어보기도 하고 동화책을 읽기도 하며 노래하고 개구리 수를 세면서 센 것에 도장을 찍어보기도 합니다. 이러한 놀이를 통해 개구리에 대해서 기억하고 표현할 수 있게 됩니다. 아이들은 인형이라는 다른 존재를 앞에 세워 부끄러움을 덜 느끼며 자신의 감정을 표출하기 때문입니다.
다른 예를 들자면, Earth Day(지구의 날)에 재활용된 종이와 깡통, 음료수병을 사용하여 콜라주를 만듭니다. 이 놀이는 어린이들에게 재활용을 가르칠 뿐만 아니라 예술적 능력을 표현하게 해줍니다. 스스로 여러가지 작은 물품들을 정리함으로서 아이들은 이 새로운 지식을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게 됩니다.
아이들은 스폰지나 빈 잼 병과 같은 일상 생활의 다양한 용품들을 가지고 만들기를 합니다. 손을 사용하여 하는 만들기 놀이는 아이들이 매우 좋아합니다. 길 건너 공원(키세나 공원)에서 가을 낙엽을 줍기도 일상 속에서 찾은 좋은 창작 활동의 예입니다. 각기 다른 낙엽들을 가지고 스스로 도장을 찍어보기도 합니다. 낙엽 도장을 여러개 찍어서 수를 세는 연습을 시킬 수도 있습니다.
손으로 하는 창작 미술은 아이들의 실수를 허용하며 다소 더러워지는 것에 관대하고 경험을 통해 배우게 한다는 점에서 색칠하기와 다릅니다. 페인팅, 점토, 그림 그리기, 손가락 지문 찍기, 모빌 만들기, 천 짜기 등은 모두 아이들이 자신을 표현할수 있는 매우 좋은 방법입니다. 몇가지 놀이들은 아이들의 손과 팔이 더러워지게 합니다. 아이들이 드넓은 공간에서 큰 도화지에 자신의 생각과 느낌들을 표현할 수 있도록 준비해 놓았습니다. 소개된 놀이들은 모든 연령대의 아이들에게 치료 효과가 있는 유익한 프로젝트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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